부산도시공사의 자음만 모아보니, ㅂㅅㄷㅅㄱㅅ가 되었고 사이사이에 있는 ㅅ을 기울여보니 '바다가' 가 되었습니다.
부산도시공사의 또 다른 이름,
그리고 부산을 담은 책 '바다가'는
부산의 바다처럼 더 많은 것을 품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도시와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함께 만들고 나누어 가겠습니다.
I AM 바다가
오해는 낮추고 이해는 높이는
직장생활 소통의 기술
참고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박소연 저)
‘일’이라는 공동목표로 엮여있지만 회사에서도 감정의 영역은 작동하기 마련이다.
옆자리 동료의 사소한 농담 한마디에 상처받고, 때로는 의도치 않은 말실수로 동료의 마음을 돌아서게도 한다.
하루의 대부분을 함께 보내는 직장동료들과의 관계는 일상의 만족도를 결정짓는 근거이자, 내 평판의 밑거름이 된다.
그렇다면 이들과 맺는 관계 속에서 적절한 밸런스를 찾으려는 노력이 현명한 선택일 터. 직장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 소통팁을 공유한다.